'30살 차이 아니고 3살 차이' 지리산 수학교사와 보건교사가 만나 안정된 직장 내려놓고 선택한 두 번째 인생???? 결혼 19년차 낭만 부부, 그들이 사는 세상
7년 전, 전북 진안의 한 산골짜기에 보금자리를 틀었다는 김길수, 김주화 씨 부부. 꽁꽁 얼었던 계곡물이 녹기 시작하자 올봄 첫 고로쇠 수액 수확에 나섰다. 지리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수학교사와 보건교사로 만나 결혼 19년 차라는 부부는 지금도 깨가 쏟아진다. 자연에서의 삶을 동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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