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의 명수' 퍼거슨, 하빕 누르고 '왕좌' 차지할까
UFC 라이트급에서 활약중인 '엘쿠쿠이(El Cucuy)' 토니 퍼거슨(34·미국)에 대한 격투 팬들의 관심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퍼거슨은 현 챔피언 '독수리(The Eagle)'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와 더불어 실질적 체급내 '2강'으로 꼽히고있는 강자다. 이변...
'장기전의 명수' 퍼거슨, 하빕 누르고 '왕좌' 차지할까
UFC 라이트급에서 활약중인 '엘쿠쿠이(El Cucuy)' 토니 퍼거슨(34·미국)에 대한 격투 팬들의 관심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퍼거슨은 현 챔피언 '독수리(The Eagle)'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와 더불어 실질적 체급내 '2강'으로 꼽히고있는 강자다. 이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