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절도한 중학생, 동갑 여학생 강제로 태워 7시간 질주
2019.2.10 오전 광주광역시 서구 인근 도로 한 승용차가 아찔한 곡예 운전을 합니다. 신호 위반은 물론 중앙선을 넘나들기까지! 이 아찔한 곡예 운전의 주인공은 중학생 김 모(14) 군 김 군을 포함한 일행 4명은 전날 광양시에서 주차된 승용차를 훔친 뒤 SNS를 통해 알게 된...
차량 절도한 중학생, 동갑 여학생 강제로 태워 7시간 질주
2019.2.10 오전 광주광역시 서구 인근 도로 한 승용차가 아찔한 곡예 운전을 합니다. 신호 위반은 물론 중앙선을 넘나들기까지! 이 아찔한 곡예 운전의 주인공은 중학생 김 모(14) 군 김 군을 포함한 일행 4명은 전날 광양시에서 주차된 승용차를 훔친 뒤 SNS를 통해 알게 된...



















